프렌즈 오브 룩셈부르크
(Friends of Luxembourg) 소개
프렌즈 오브 룩셈부르크는 룩셈부르크를 사랑하고 룩셈부르크의 한국전 (6.25) 참전을 감사하는 사람들이 만든 비영리 단체입니다.
설립 목적:
한국과 룩셈부르크의 문화 교류와 경제 협력 증진
설립 취지: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에 Army를 보낸 준 룩셈부르크에 감사를 전하고, 한국의 Amis를 통하여 양국의 문화 경제 교류를 지원한다.
룩셈부르크의 EU통합 정신과 경험을 배우고 한반도 화합에 기여한다.
* Army (영어로 아미 = 군대),
Amis (불어로 아미 = 친구들)
목적 사업:
룩셈부르크의 한국전 참전 보답 천만인 감사 프로젝트
양국 학생 교류 지원과 룩셈부르크 한글 학교 지원
양국 문화 (음악, 미술, 영화, 도서, 공연, 전시 등) 교류 지원
한국에 House of Luxembourg (룩셈부르크 비지니스, 문화센터) 제공
룩셈부르크에 K-Center (한국 비즈니스, 문화센터) 제공

